MP3P 프로세서 업체인 시그마텔은 홍콩, 대만, 심천에 이어 4번째로 한국법인인 시그마텔코리아를 서울 서교동에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시그마텔은 그동안 대리점이던 무지상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나 사업 강화를 위해 대리점의 자사 관련 사업 부분을 인수, 법인을 설립한 것이다. 시그마텔코리아 직원은 현재 15명이며 지사장은 미정이다.
한편, 시그마텔은 MP3P 칩 부분에서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팹리스업체로 이 분야에서 국내의 텔레칩스, 네덜란드의 필립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