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전자정보인들의 모임인 전자정보인클럽(회장 송태욱)은 7일 서초동 스포타임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기영 초대 과기처장관, 서정욱 전 과기부장관 등을 비롯, 국내 전자산업을 이끌어 온 1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이 클럽에는 현 과기부장관인 오명 장관을 비롯해 전직 과기부·상공부 장관, 삼성전자 등을 비롯한 국내 굴지 전자 대기업, 대덕전자 김정식회장 등 중견기업 등의 최고 경영자 3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전자정보기술인클럽은 전자정보기술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해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1996년 설립돼,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세미나 등을 통해 기술교류 및 정보교환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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