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필리핀, 짐바브웨 등 18개 개발도상국의 항공 전문가 18명을 초청, GPS와 같은 위성항행 기술을 전수시키는 국제 교육과정을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축북 청원의 ‘항공기술훈련원’에 개설한다. 개도국 연수생들이 GPS 수신장치 실습 도중 기념촬영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