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필리핀, 짐바브웨 등 18개 개발도상국의 항공 전문가 18명을 초청, GPS와 같은 위성항행 기술을 전수시키는 국제 교육과정을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축북 청원의 ‘항공기술훈련원’에 개설한다. 개도국 연수생들이 GPS 수신장치 실습 도중 기념촬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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