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협의회(자중회·회장 박수복)는 29일 서울 여의도 기협중앙회관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박수복 회장의 후임으로 한영수 한영넉스 대표를 선출했다.
자중회의 6대 회장으로 내달 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한 신임회장은 전자제품 개발사인 한영넉스·한영전자·한영자동제어 등 3개사를 운영하고 있다.
자중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중소기업인의 경영의욕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기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수상 중소기업 대표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