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등 관련단체, 두산인프라코어 등 주요 기계업체는 28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계산업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6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합의한 내용은 △올 하반기중 기계산업 수급기업펀드 조성 △7월부터 대·중소기업 연계보증제 도입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내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센터’ 설치 △올 10월 대중소기업 협력전시회 개최 △유휴설비 거래 및 알선 종합정보센터 운영 △기계류 수급기업 및 수급산업간 협력 커뮤니티 운영 등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사진: 28일 열린 기계산업 대중소기업 협약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배영기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윤영석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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