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라(대표 박태준 http://www.spectra.co.kr)는 삼성생명 온라인 상담시스템에 ‘이노믹스’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 2000년 구축한 온라인 고객응대시스템이 간단한 게시판과 채팅기능 등만 제공해 현재 환경과 맞지 않다는 점을 감안 △고객 질문에 신속한 답변 제공 △상담 업무 시 지식활용 및 공유기능 등을 제공해 유관부서와의 협력이 편리하도록 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기로 했다.
박태준 스펙트라 사장은 “온라인 고객상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시스템의 기능적 측면들이 이슈화되면서 최근 삼성전자 서비스, 롯데호텔, 대법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