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ubscribe to a GPS navigation service
Peter: I thought I knew the way to the theater but I guess I don’t.
Mijin: We can use my cell phone to find it. I subscribe to a GPS navigation service.
Peter: GPS cell phone navigation?
Mijin: Sure. I just punch in the location of where I want to go, and a map comes up on the display showing my location and displaying a route to follow.
Peter: Wow. That is a great service.
Mijin: It sure is. Take the next left at the lights.
피터: 그 극장 가는 길 알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미진: 내 휴대폰으로 가는 길 알 수 있을 거야. GPS 네비게이션 서비스에 가입했거든.
피터: GPS 네비게이션 서비스?
미진: 응. 행선지를 입력하면, 지도가 화면에 나타나고 현재 내 위치랑 행선지로 가는 길이 표시되지.
피터: 와. 정말 좋은 서비스다.
미진: 그럼. 다음 신호등에서 좌회전해야 돼.
subscribe to ∼: ∼에 가입하다, ∼을 구독하다
(traffic) lights: 신호등
<제공: ㈜능률교육 http://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6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