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20일 어린이 커뮤니티 포털 로이월드와 손잡고 10대들을 겨냥한 인스턴트 메신저 ‘로이지니 메신저’<사진>를 선보였다.
‘로이지니 메신저’는 드림위즈의 기존 ‘지니’와 로이월드의 ‘로이’를 연동시킨 것이다. 이로써 드림위즈는 단기간에 10대 초·중반의 어린이 회원을 확보하고 지니메신저를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 메신저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메신저와 연동되는 다양한 드림위즈 서비스의 사용을 유도해 홈피와 G까페 등 10대들을 위한 서비스 활성화에 기대를 걸수 있게 됐다.
한편 로이월드(대표 김기서 http://www.roiworld.com)는 10대 회원수가 100만명에 달하고 하루 평균 방문자가 25만명에 이르는 등 야후꾸러기·쥬니어네이버와 함께 국내 3대 어린이 포털 사이트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방송·미디어 진흥 한 곳으로…방미통위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수면 위로
-
2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3
KT, 박윤영 대표·박현진 사내이사 체제...31일 주총 안건 상정
-
4
삼성 출신 교수진, 미래 반도체·디스플레이 특강 개설
-
5
中 오포, '가장 평평한' 폴더블 승부수…삼성 도전
-
6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7
“월 2만원 요금제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이통사, 모든 정액요금제에 QoS 도입 가닥
-
8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9
KT스카이라이프, 조일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추진…11일 이사회
-
10
[체험기] 택시·배달은 AI로, 통화는 더 또렷하게…갤럭시S26울트라·버즈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