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20일 어린이 커뮤니티 포털 로이월드와 손잡고 10대들을 겨냥한 인스턴트 메신저 ‘로이지니 메신저’<사진>를 선보였다.
‘로이지니 메신저’는 드림위즈의 기존 ‘지니’와 로이월드의 ‘로이’를 연동시킨 것이다. 이로써 드림위즈는 단기간에 10대 초·중반의 어린이 회원을 확보하고 지니메신저를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 메신저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메신저와 연동되는 다양한 드림위즈 서비스의 사용을 유도해 홈피와 G까페 등 10대들을 위한 서비스 활성화에 기대를 걸수 있게 됐다.
한편 로이월드(대표 김기서 http://www.roiworld.com)는 10대 회원수가 100만명에 달하고 하루 평균 방문자가 25만명에 이르는 등 야후꾸러기·쥬니어네이버와 함께 국내 3대 어린이 포털 사이트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