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20일 어린이 커뮤니티 포털 로이월드와 손잡고 10대들을 겨냥한 인스턴트 메신저 ‘로이지니 메신저’<사진>를 선보였다.
‘로이지니 메신저’는 드림위즈의 기존 ‘지니’와 로이월드의 ‘로이’를 연동시킨 것이다. 이로써 드림위즈는 단기간에 10대 초·중반의 어린이 회원을 확보하고 지니메신저를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 메신저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메신저와 연동되는 다양한 드림위즈 서비스의 사용을 유도해 홈피와 G까페 등 10대들을 위한 서비스 활성화에 기대를 걸수 있게 됐다.
한편 로이월드(대표 김기서 http://www.roiworld.com)는 10대 회원수가 100만명에 달하고 하루 평균 방문자가 25만명에 이르는 등 야후꾸러기·쥬니어네이버와 함께 국내 3대 어린이 포털 사이트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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