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솔루션 공급 업체인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16일 국내 고객에 한해 유지보수비용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사장은 “최근 본사와 협의를 통해 유지보수비용에 관한 로컬라이징을 완료했다”며 “협력사들이 유지보수비용에 대한 고민없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구체적인 할인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국내 고객에 한해 유지보수비용을 15%에서 8%선으로 낮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이템포측은 “국내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유지보수비를 책정하기 때문에 벤더와 고객 사이에 있는 국내 협력사들의 부담이 컸다”며 “국내 실정에 맞는 유지보수비용을 적용, 협력사들이 영업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