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가 세계적인 통신업체인 에릭슨과 손잡고 휴대폰용 디지털 음악서비스를 공동운영키로했다.
냅스터 브랜드로 제공될 이 서비스는 PC 사용자에게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냅스터와 통신 사업자인 에릭슨의 강점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유럽에서 앞으로 1년내에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유럽과 아시아, 남미, 북미 등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서비스는 PC와 휴대폰 가입자를 모두에게 제공되며 가입자는 휴대폰이나 PC 등 양쪽 플랫폼 모두에서 음악라이브러리에 접속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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