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코리아 2005 설명회 개최

‘NT Challenge, Science & Technology for Next Era’라는 주제로 8월 24일부터 3일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 2005’ 행사는 6개국에서 총 180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 국제적인 대성황을 이룰 전망이다.

 나노코리아 2005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국·임한조)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15일 행사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총 관람객 수는 7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예상했다.

 나노코리아 2005’는 전시회와 함께 나노관련 기술거래및 투자를 위한 ‘R&DB 기술 거래·투자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동시에 열리는 심포지엄은 나노 소재·특정·바이오·환경 등을 주제로 국내외 주요 관련 기업 및 세계적 석학들간에 열띤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에는 임형규 삼성종합기술원장, 이언 뉴잉턴 코닥 R&D 책임자, 박홍근 하바드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초청 연사로 참가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심포지엄에서 ‘나노 소자·소재, 공정 장비, 정책, 표준화 등의 주요 이슈와 국내외 나노 기술의 동향’은 물론 나노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시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R&DB 기술 거래·투자설명회’는 7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www.nanokorea.or.kr)를 통해서 일괄 접수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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