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밴(VAN) 전문 코스닥 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김철호)은 오는 17일 여의도 소재 서울증권 빌딩에서 한국증권선물 사옥(옛 증권거래소 별관)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부서와 영업·대리점사업부·기술연구소가 이전되며 이지체크 데이터센터(강남 신사동 소재)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본사 이전과 함께 전국 40만 이지체크 가맹점의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도 1644-2004로 단일화된다.
17일 오후 7시부터 다음달 오후1시까지 이지체크 고객서비스 센터 업무가 중단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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