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아름다운 가게(대표 박성준·윤팔병)와 공동으로 ‘LG전자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하루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달된다. 판매 자원봉사로 나선 LG전자 남상건 부사장(오른쪽)이 ‘LG전자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매장에 들른 손님에게 물건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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