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PC 업체 델의 마이클 델 회장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
델은 지난 1월 29일 마감한 회계연도 결과를 근거로 직원들의 연봉 재조정 작업을 진행했다. 델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8% 인상된 3200만 달러(약 320억원)를 연봉으로 받게 됐다. 스톡옵션은 절반으로 줄어 40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마이클 델 회장은 2억주를 확보하며 여전히 최대 주주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CEO로 등극한 케빈 롤린스는 17% 인상돼 3백만 달러 가까운 연봉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델 주식 120만주와 지난 2004년 받은 스톡옵션은 80만주를 갖고 있다.
지난 4월 29일 마감된 회계연도에서 올 1분기 델은 총 134억달러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6%의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주당 순이익 37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늘었다.
이들의 뒤를 이어 폴 벨 수석 부사장과 국내외 판매 담당 임원 로센도 파라, CFO인 짐 슈나이더 등은 각각 260만달러, 135만달러, 134만달러 연봉을 받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
4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5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6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7
[사설] 물류분야 자율차 유상운행 기대크다
-
8
[리더스포럼] 우리나라 AI 정책:1등을 목표로 전면 개편 필요
-
9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9〉미토스 충격, 남 일이 아니다
-
10
[보안칼럼] 보안 인증은 'KS 마크'가 아니다… 실전 대응력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