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회장 김대연)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정보보호 엑스포&콘퍼런스’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일본은 지난 4월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 발효로 정보보호 솔루션 및 서비스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시만텍·트렌드마이크로·베리사인 등 주요 외국 기업과 NEC·NTT·후지제록스·히타치 등 일본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 등 196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회장이 개막식 연설을 하며, 데이터웨어하우스·CRM·임베디드·스토리지 등의 전시와 관련 콘퍼런스가 병행 개최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