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과학자로 역사에 기억되고 싶다!”
배아 줄기세포 복제 연구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황우석 교수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황 교수는 30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배아 줄기세포 연구는 불치병 치료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신성하면서도 순수하고 진정한’ 작업”이라며 “이 기술을 모든 인류에 적용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줄기세포 연구를 겨냥한 윤리적인 비판에 대해 “연구 과정에서 어떤 생명도 파괴하지 않고 유전적 물질을 갖지 않은 빈 난자만을 사용한다”며 난자는 결코 수정되지 않으며 배아도 결코 생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