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삼성전자의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휴대폰에 자사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인 ‘오맵DM’<사진>을 탑재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의 칩이 휴대폰에서 고품질 TV 프로그램을 장시간 제공할 수 있도록하는 저전력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프로세싱 성능도 갖춰, 선명한 해상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TI의 칩을 장착한 DMB 휴대폰 모델이 출시됐으며 앞으로 다수의 모델에 칩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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