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IT서비스 전문업체 NDS(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국회예산정책처(NABO)가 추진하는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산결산, 기금 및 재정운용에 관한 연구분석과 평가업무 능률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국회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식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게 골자다.
NDS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북유럽 의회 및 민간기업 선진 사례와 프로세스를 벤치마킹, 국내 실정에 맞는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 국회 소속 기관의 유사 시스템 구축 시 우수 모델 사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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