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노트북PC 2종을 비롯해 데스크탑·LCD모니터·CDT모니터·브라운관TV 등 각 1종이 국내 환경마크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PC와 모니터 제품의 경우 납, 카드뮴, 6가 크롬, 수은의 사용을 배제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국내 에너지절약마크 인증도 함께 획득했다.
데스크톱 PC의 경우 기존모델 대비 중량은 16%, 부피는 50%를 각각 저감, 운송효율을 높혔으며 LCD과 CDT 모니터의 경우 유럽 환경마크 ‘TCO 03’도 인증받은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레이저프린터, 공기청정기 등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이미 취득한 바 있으며 협력사의 에코파트너제도 운영, 에코디자인 활동 전개, 자사 환경마크 제도 운영 등 친환경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