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중구 태평로에 소재한 본사 근처 호프집에서 “선배들과 함께 하는 하나데이”라는 주제로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선후배사원 간의 대화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한 이날 일일호프의 수익금 300만원은 사내봉사단체인 ‘하나로나눔회’에 전달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