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터넷 인구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인민일보를 인용, 보도했다.
중국의 4월 말 현재 인터넷 이용자수는 1억20만명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까지의 이용자 수는 9400만명이었고 올해 들어서도 거의 비슷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중국 전역에서 일어나 반일 시위로 참가를 촉구하는 인터넷 사용이 급증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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