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주최하는 ‘제3회 엑스캔버스 여자 오픈 골프대회’가 20일 막을 올린다. 19일 열린 프로암 대회에는 구본무 LG회장, 김쌍수 부회장, 이희국 사장, 이헌재 고문(전 경제부총리) 등 LG전자 관계자와 안시현, 로레나 오초아, 제니퍼 로살레스, 줄리 잉스터 등 세계적인 프로골퍼들이 참가했다. 제3회 엑스캔버스 여자 오픈 골프대회는 20일부터 3일간 경기도 광주 뉴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LG전자는 엑스캔버스를 구입한 고객에게 대회 갤러리 입장권을 무료로 지급하고, LG 브랜드 출범 10주년 기념 판촉 시 PDP TV를 구입한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안시현을 비롯한 LPGA 스타급 프로선수들과 함께 하는 원포인트 클리닉 레슨 및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사진: LG전자가 주최하는 ‘제 3회 엑스캔버스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 앞서 19일 열린 프로암 대회에서 전년도 챔피언 프로골퍼 안시현 선수가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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