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사내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용되고 있는 사내용 상용 메신저인 MIM(Multimedia Instant Messenger)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콤 MIM은 단순한 텍스트 메시지의 전달 기능을 넘어서 영상, 음성, 그래픽 등을 포함하는 멀티미디어형 메신저로 인터넷전화(VoIP), 문자메시지(SMS) 발송 기능까지 포함된 다재다능한 메신저다. 사진은 데이콤 직원이 MIM을 이용해 인터넷전화로 다른 부서 직원과 통화하고 있는 모습.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