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사내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용되고 있는 사내용 상용 메신저인 MIM(Multimedia Instant Messenger)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콤 MIM은 단순한 텍스트 메시지의 전달 기능을 넘어서 영상, 음성, 그래픽 등을 포함하는 멀티미디어형 메신저로 인터넷전화(VoIP), 문자메시지(SMS) 발송 기능까지 포함된 다재다능한 메신저다. 사진은 데이콤 직원이 MIM을 이용해 인터넷전화로 다른 부서 직원과 통화하고 있는 모습.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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