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90㎚ 공정기술로 멀티코어 프로그래머블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를 개발하고 양산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인 ‘MSC8122’<사진> 및 ‘MSC8126’은 한 개의 다이에 DSP 코어 4개를 통합했으며 단일 코어 DSP 제품에 비해 4배로 성능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십W를 소비하는 서버 시장용 멀티 코어 마이크로 프로세서(MPU)에 비해, 신제품들은 2㎓ 및 80억회의 초당 곱셈 누산 횟수(GMAC)를 제공하면서도 2W밖에 소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