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TV가 중국에서는 처음 IPTV사업 허가를 받았다고 비즈니스데일리가 지난주 보도했다.
이 방송사는 또 모바일로 오디오 및 비디오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받았다.
상하이TV는 국영 상하이미디어그룹의 계열방송사다.
한편 중국 중앙TV도 IPTV사업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 허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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