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12일 맥스무비(대표 주태산)가 운영하는 인터넷 영화예매 서비스(http://www.maxmovie.com)에 휴대폰 결제솔루션 ‘텔레디트’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맥스무비 영화 예매 이용자들은 내달부터 인터넷에서 휴대폰 결제를 선택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 .
양측은 향후 맥스무비의 다양한 영화정보를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