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재 산업용PC 전문업체인 맥산(대표 백광 http://www.maxan.com)이 이달말부터 오토PC인 ‘인필(INFILL·모델명 T3)’의 양산에 나선다.
이 회사는 오는 23일 경북대 테크노빌딩소재 본사와 공장을 성서 4차산업단지 신축공장으로 이전, 이달 말부터 신공장의 생산라인에서 인필을 본격적으로 생산키로 했다. 부지 3000평 규모의 성서 신공장은 연간 3만대의 오토PC 생산능력을 갖췄다.
이 회사는 미국 오디오박스 및 파이어니어와의 대량 수출상담 계약이 예정대로 오는 6월 초 이뤄지면 본격적인 생산라인 가동에 나설 계획이다.
백광 사장은 “대규모 해외수출 계약에 대비한 생산시설을 갖췄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산은 올 하반기에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의 신제품 오토PC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