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heard of…?
Susan: Chan, have you heard of ‘augmented reality’? It’s virtual reality distorted to give us a new viewing experience.
Chan: Hmm, not sure how that would work.
Susan: It’s being used in a project now-on an actual tour of the Swiss City of Basel. The person puts the camera on their head before going on the tour.
Chan: And they see distorted images of their surroundings, through the camera lens?
Susan: Yes. GPS is used to identify where the tourist is. The computer then alters the visuals, depending on the location.
Chan: Sounds like one industry that could look forward to a new reality in the coming years.
수잔: 찬, ‘증강현실’이라고 들어봤니? 색다른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가공된 가상현실 말이야.
찬: 음, 어떻게 그렇게 되는 거지 모르겠는걸.
수잔: 현재 한 프로젝트에서 쓰이고 있는데, 스위스 바젤 시에서의 실제 투어에서 말이야. 사람들이 이 시의 투어에 들어가기 전에 머리에 카메라를 착용한다는 군.
찬: 그럼 주변의 것들의 변형된 이미지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게 되는 거야?
수잔: 응, 관광객이 있는 위치 파악에는 GPS가 사용된대. 그러면 컴퓨터가 시각적인 것을 그 위치에 따라 바꾸게 되는 거지.
찬: 이 산업으로 앞으로 몇 년 후면 새로운 가상 현실이 등장할지도 모르겠군.
have you heard of…: … 들어봤니?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go on the tour: 투어를 하다
depending on…: ∼에 따라서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