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솔루션 전문 코스닥 업체인 두리정보통신(대표 김현섭 http://www.dooriic.co.kr)은 한화증권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구축계약을 맺고 오는 8월 개통을 목표로 개발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HTS는 고객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두고 이벤트 트레이딩, 조건검색, 멀티 차트 등 새로운 기능들이 적용돼 주목된다.
이벤트 트레이딩은 실시간 뉴스 처리 및 검색 시스템에 매매기능을 포함한 것이며 조건검색은 검색테마 부여, 실시간 사용자 알람 등 일반적인 조건검색 수준과 차별화된 기능들을 담고 있다고 두리정보통신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HTS는 사용자 중심의 맞춤 화면을 구현하고 스팟주문·특화주문·선물옵션주문 등 주문화면을 개선하게 되며 영업사원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메신저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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