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리눅스 업체인 레드햇이 판매하는 보안 SW를 향후 2년간 사용키로 계약을 갱신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미 국방부의 방위정보시스템국(Defense Information Systems Agency)은 레드햇으로부터 인증시스템 SW용 가입 서비스를 구입키로 했다. 이번 거래는 레드햇이 AOL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 그룹으로부터 인수한 SW에 대한 지원을 갱신한 것이다.
미 국방부의 보안 SW는 현재 선의 솔라리스 운용체계에서 가동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으로 바꿀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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