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가 인말새트 서비스 수요 진작에 나선다.
KT는 인말새트용 단말기 ‘플리트(Fleet77)’를 24개월 약정임대 방식에 이메일 솔루션까지 무상 제공, 이달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KT는 또 행사기간 동안 KT지구국을 이용하면 추가 최대 400만원까지 특별 요금감면을 실시한다.
인말새트 서비스란 적도 상공 약 3만6000Km에 위치한 정지궤도 위성을 이용해 전화선이 없는 해상이나 항공내에서 전화, 팩스,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으로 KT는 91년부터 관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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