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 http://www.digitaldevice.co.kr)는 네덜란드 로텔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탈디바이스 유럽법인(DDE)은 대우인터내셔널 유럽법인 소속의 강지욱가 법인장을 맡았으며 유럽 전역에 공급되는 LCD 및 PDP TV를 생산·판매하게 된다. 완전 가동될 경우 월 2만대까지 생산 가능하다.
이번 유럽법인 설립으로 디지탈디바이스는 판매망과 설비를 확충, 유럽공략에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탈디바이스 이상훈 사장은 “올 매출은 전년(445억원)보다 배 이상 늘어난 1000억원이 목표”라며 “유럽 현지법인 설립에 따른 해외시장에서의 성과와 내수영업으로 목표 달성은 무난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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