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전자코리아(대표 김중언 http://www.rohm.co.kr)는 휴대전화, PDA 등에 사용할 수 있는 LED 드라이버 I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동기정류방식을 활용, 부품수를 줄일 수 있으며 칩 크기도 소형화돼 휴대 기기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LED의 점등·휘도 조정 등 필요한 기능만을 탑재, 범용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이달 중 샘플이 공급되며 오는 7월부터 월 100만 개 규모로 양산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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