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일호 http://www.oracle.com/kr)은 일동제약이 자사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을 도입, 구축한 통합 경영정보시스템의 가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오라클 ERP 솔루션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기반으로 구축한 신규 시스템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및 실시간 정보확인체제를 확립,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오라클은 복잡한 제약업무 프로세스를 전면 혁신하는 일동제약의 ERP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에 따라, 제약산업에서 오라클 솔루션의 성능을 인정받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학규 일동제약 MIS 팀장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로 일동제약은 향후 주문에서 출하까지의 전 과정을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빠른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구축단계부터 온디맨드 서비스개념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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