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베이스(대표 홍순만 http://www.sybase.co.kr)는 고객과 채널사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STC(사이베이스 테크니컬 엑스퍼트 커뮤니티)’를 홈페이지에 만들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STC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개발자들의 커뮤니티 공간뿐 아니라 정보의 모빌리티에 필요한 리소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지난달 존 첸 사이베이스 회장 방한과 맞물려 추진 중인 사이베이스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센터 건립 이후 STC 회원 외에도 DBMS 관련 모든 엔지니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커뮤니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사이베이스는 이와 관련 지난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STC 발족식을 갖고 “3년내 1000명의 회원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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