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28일 패치관리솔루션(PMS) ‘시큐어웍스 프리온 PMS’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 운용체계 패치 여부를 자동 스캔하고 중앙에서 클라이언트 패치작업을 수행, 악성 코드로부터 사내의 데스크톱 PC를 보호한다. 또 ‘P-COM’이라는 엔진을 통해 패치의 손상을 자동으로 탐지·복구·재설치 한다. 전체 시스템과 패치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박동혁 사장은 “올해 PMS 솔루션시장은 약 200억원 규모지만 2007년에는 약 1000억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전체 시장의 13%인 25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큐어웍스 프리온 PMS’는 오는 5월부터 어울림정보기술과 총판인 대신정보통신, 자이엘정보기술 등을 통해 본격 판매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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