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강원도(도지사 김진선)와 내수 위주의 중소기업을 수출 주력기업으로 육성하는 ‘수출기업 구조 고도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출기업 구조 고도화 사업은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나 자력 수출능력이 부족한 내수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경영전반에 대한 종합진단을 통해 각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수출 실적 300만달러 이하의 강원도 소재 중소기업이며 사업비는 중진공 1억8200만원과 강원도 2000만원 등 총 2억200만원 규모다. 문의 (02)769-6957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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