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인천종합어시장(대표 이승부)이 추진하는 경영 현대화 및 정보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가비아는 마케팅 종합대행사 애드쿠어인터렉티브와 인천지역 물류시스템 전문업체 투윈정보, 네트워크 전문업체 지니시스와 컨소시엄을 이뤄 이 프로젝트를 따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1일 발효된 재래시장 육성특별법에 따라 시행되는 재래시장 현대화 지원사업의 첫 사례로 중견 SI 업체 등 총 9개 컨소시엄이 수주 경쟁을 펼쳤다.
가비아는 3개 업체와 공동으로 1년간 인천종합어시장 고유브랜드 개발·전사자원관리(ERP)·그룹웨어 도입 등 경영현대화 사업과 종합쇼핑몰 구축 및 운영, 물류시스템 구축 등 정보화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홍국 사장은 “그간 가비아가 수행한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운영, 마케팅 및 교육 사업의 실적과 노하우가 좋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 같다”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최적의 레퍼런스로 삼아 향후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