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인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다음달 7일부터 수퍼액션을 통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생중계한다고 25일 밝혔다.
수퍼액션은 전국 1100만 가구에 공급되고 있으며 100여 개 전체 케이블TV 채널 중 시청률 5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PP다. 수퍼액션은 정규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60경기 정도를 생중계할 예정이며, 10월부터 벌어질 월드시리즈 등을 포함해 총 80여 경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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