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다음달 11부터 18일까지 8일간 홍콩·싱가포르·영국(런던)·미국(뉴욕) 등지를 순회하며 상장법인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통합 거래소 출범 이후 유가증권·코스닥 양 시장 상장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첫 해외 기업설명회다.
삼성전자·LG필립스LCD·삼성전기·KT·LG전자·SK텔레콤 등 유가증권시장 15개사와 디엠에스·엠텍비젼·코아로직·한글과컴퓨터 등 코스닥시장 11개사를 포함해 총 26개 상장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5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6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