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기업통신제품 국내 총판인 보다컴(대표 이계원 http://www.vodacom.co.kr)은 지난 15일 문을 연 6성 호텔 ‘파크하얏트서울’에 IP-PBX를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호텔의 통신 인프라 구성을 위해 지멘스의 ‘하이패스 4000’ IP-PBX와 IP전화기, 디지털전화기 등 단말 제품, 그리고 지멘스의 호텔용 통합 솔루션 ‘하이패스 호텔 서비스 센터(HHSC)’를 함께 공급했다.
특히 호텔 내 각종 시설 및 각 객실에 아날로그, 디지털전화기 및 무선랜 전화기를 구성하고, 업장과 네트워크가 분리된 원격지 사무실에는 IP전화기를 구축함으로써 TDM과 IP 방식이 혼합된 방식으로 구성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