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SK텔레텍의 정보통신단말기 생산공장이 들어서게될 중국 서부 우루무치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SK는 30여명의 의사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조직해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우루무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중국현지에 개원한 SK아이캉(愛康) 병원과 한국내 자원봉사 단체인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참여했다. 의료봉사단은 이 기간동안 500여명의 현지 주민에게 의료지원 봉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국 SK중국본부장(전무)은 “SK의 행복극대화 경영은 해외 사업의 확대와 함께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우루무치 의료봉사 활동도 SK뿐 아니라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의료 봉사 활동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