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서버용 프로세서인 옵테론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오는 5월 말부터 공급된다. 데스크톱 PC용 듀얼코어 프로세서도 6월 중에 출시된다.
AMD코리아는 2웨이 서버용 ‘듀얼코어 AMD 옵테론 200’ 시리즈는 오는 5월 말에 공급되며, 4웨이·8웨이 서버용 프로세서인 ‘듀얼코어 AMD 옵테론 800’ 시리즈는 추후 발표와 동시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데스크톱 PC용 듀얼코어 프로세서 ‘AMD 애슬론64 X2’는 6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한 AMD의 듀얼코어 옵테론 프로세서는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성능을 싱글코어 프로세서 대비 약 90% 향상시켜 주며, 메인보드 교체 없이 간단한 바이오스 업데이트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환 비용이 적다.
특히 전력소모량이 싱글코어 AMD64 프로세서와 비슷하기 때문에 듀얼코어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의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들은 최상의 와트당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3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4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5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6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7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8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6109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