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이션코리아(대표 이장우)는 기존 제품보다 전송속도가 15MB/s 이상 향상된 USB 이동형 저장장치 ‘아이플래시 익스트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아이플래시의 후속모델로 읽기 속도와 쓰기 속도가 각각 24MB/s,16MB/s로 기존 제품의 읽기와 쓰기 속도( 8MB/s, 7M/s)에 비해 크게 향상돼 디지털 사진 파일 등 다양한 이미지 파일을 빠른 시간에 저장할 수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은색 외장으로 선물용으로 적합하게 제작됐고 견고한 마개를 설치해, 파손 위험을 줄여 이동성을 강화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2GB 용량을 비롯해 128MB, 256MB. 512MB, 1GB, 2GB 등 5가지 용량으로 5월 초부터 판매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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