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위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인 KDDI의 한 직원이 19일 도쿄에서 열린 언론인 대상 시사회에서 자신의 소니에릭슨 휴대폰에서 다운로드받은 만화책 사진과 산요 휴대폰으로 소설을 보여주고 있다. KDDI는 전자책 서비스인 ‘이지북(EZ Book)’과 책 판매 서비스 포털 사이트와 ‘EZ북랜드’를 일본 최대의 출판사인 쇼가쿠칸 및 서점체인인 마루젠과 함께 21일 부터 휴대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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