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윤웅진)는 최근 대만 소프트월드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한 PC타이틀 ‘라그나로크배틀’의 중국 및 동남아 5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월드를 통해 진출한 국가는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5개국이며, 이로써 라그나로크배틀의 해외 진출 국가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를 포함 총 8개국으로 늘어났다.
계약 조건은 소프트월드와 초기 발매분인 2만3000장에 대한 3만7500달러의 미니멈 개런티를 받는 조건이며 추가 발매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우 장당 0.5달러, 나머지 4개국은 소비자가의 20%의 로열티를 2년 동안 받기로 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