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TV사업자 컴캐스트가 시애틀 여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유출 협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도넬 리드베터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지난 1월 채권추심업체로부터 불법적인 음악 다운로드에 대해 수천달러를 배상하라는 통고를 받자 컴캐스트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유출한 것으로 의심했다. 이 여성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다. 컴캐스트는 즉각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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