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소프트(대표 김경서 http://www.daumsoft.com)는 미래에셋과 인터넷 고객상담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의 인터넷 고객상담센터는 ‘콜 집중화 및 IP기반 콜센터 구축’ 사업으로 7월에 개통되며 △FAQ 제공을 통한 응대 △인터넷 채팅상담 △e메일 상담시스템 등 3단계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센터는 멀티미디어 고객을 응대하기 위해 로커스가 구축하는 IP기반의 콜센터에 다음소프트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인 ‘토크로(Talkro) CS 에이전트’가 적용된다.
미래에셋 측은 “CTI 콜센터와의 유기적 연동으로 콜분배를 통한 콜 집중현상을 방지하고 CTI와 인터넷 상담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문의에 대한 처리 속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경서 다음소프트 사장은 “미래에셋의 인터넷 고객상담센터는 신뢰성과 친근감을 향상시킨 첨단 고객응대시스템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 최고의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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