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지난 3월 모집한 제2기 ‘사이버범죄 예방활동단’이 1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특히 지난해 수도권 학교 중심으로 전개했던 사이버범죄 예방활동단의 활동 범위를 올해 부산, 대구 등 전국 13개 도시로 확대했다. 활동단은 향후 8개월 동안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 및 교내외 캠페인을 전개하게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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