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오는 25일 광신에어텍 등 4개 중소 기계업체를 모아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의도 기계회관 3층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는 광신에어텍, 국제종합기계, 오리엔텍, 한국공조엔지니어링 등 4개사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동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광신에어텍(대표 이갑열)은 터보 컴퓨레셔 부품 자체 개발에 대해, 국제종합기계(대표 김상조)는 농기계용 엔진 개발과 신사업 추진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리엔텍(대표 이정우)과 한국공조엔지니어링(대표 김응모)은 각각 PCB 관련 신기술과 웹 공조기기 개발 등을 설명하게 된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 기계업체들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PR부족으로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과 대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개발 의욕이 떨어지는 것을 막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향후 중소 기계업체에 대한 IR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